'듀엣곡' 김희철 "휘인 목소리 영롱한 보석"..매료 넘어 극찬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6.04.14 16:33 / 조회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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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휘인 김정모(왼쪽부터) / 사진출처=김희철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마마무 휘인의 목소리의 매력에 푹 빠졌다.

김희철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듀엣가요제'때 함께 방송하면서 '워 노래 겁나 잘한다'라고 유레카를 외치며 정모한테 얘기해 휘인님과 듀엣을 완성시켰다"라며 "녹음해보니 역시 휘인님 목소리 너무나 영롱한 보석 같은 것"이란 글을 남기며, 휘인의 보컬에 흠뻑 매료된 모습을 보였다.

김희철은 이 글과 함께 김정모 및 휘인과 분위기 있게 찍은 흑백 사진도 올려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희철은 트랙스 정모 및 휘인과 김희철&김정모×휘인이란 이름으로 신곡 '나르시스'(Narcissus)를 15일 0시 여러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나르시스'는 김희철이 작사하고, 김정모가 작곡과 편곡 및 프로듀싱을 맡은 미디엄 템포의 록 발라드 넘버다. 김희철이 노래를 불렀고 휘인이 보컬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김희철이 여자 가수와 듀엣 형식으로 노래를 녹음해 정식 발표하는 지난 2005년 가요계 데뷔 이후 11년 만에 처음이다.

'나르시스'는 김희철과 김정모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매주 금요일 새 음원을 공개하는 프로젝트인 'SM 스테이션'의 10번째 곡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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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혜성|com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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