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위클리]강동원·유지태, 훈훈한 오빠들이 온다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6.10.30 11:30 / 조회 : 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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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 사진=홍봉진 기자


○…배우 유지태, 이정현, 이다윗이 주연을 맡은 볼링 영화 '스플릿'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린다. 오는 31일 오전 10시 30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리는 시사회에는 주인공 유지태, 이정현, 이다윗, 정성화, 최국희 감독 등이 참석한다. 최근 김수현, 이홍기 등 연예인의 볼링 경기로 볼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스플릿'이 어떤 내용으로 재미를 줄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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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 사진=김휘선 인턴기자


○…'참치 오빠' 강동원의 신작도 베일을 벗는다.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가려진 시간'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강동원 신은수 엄태화 감독 참석한다.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강동원의 판타지 로맨스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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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 / 사진=스타뉴스


○…해외 영화제에서 먼저 주목 받은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이 언론배급시사회를 갖는다.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 왕십리CGV에서 시사회가 열린다. 김주혁, 이유영이 주연을 맡은 이영화는 국내 개봉에 앞서 제4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와 제54회 뉴욕 영화제 메인 슬레이트 섹션에도 초청됐으며, 스페인에서 열린 제64회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개 한국영화는 언론시사회를 열며 감독과 주연배우들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동시에 진행한다. 하지만 배우 김민희와 불륜설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홍상수 감독은 영화 시사회 후 진행되는 기자간담회를 하지 않는다. 주연배우 김주혁과 이유영도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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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청룡영화상


○…전년도 청룡영화상 수상자들이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일 CGV여의도에서 유아인, 이정현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린다. 유아인은 영화 '사도'로 남우 주연상을 받았고 이정현은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여우 주연상을 수상했다. 또 남녀조연상을 받은 '국제시장'의 오달수, '사도'의 전혜진을 비롯해 남녀 신인상 수상자인 '거인'의 최우식, '간신'의 이유영도 함께한다. 이날 행사는 봉만대 감독의 사회로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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