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더레코드' 수지, 샘김과 만남부터 유쾌 일상 공개

한아름 기자 / 입력 : 2017.01.26 10:57 / 조회 : 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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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딩고 페이스북 '오프더레코드, 수지' 캡처


가수 수지가 샘김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21일 '오프 더 레코드, 수지' 4회가 Dingo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수지는 친한 친구인 김가연에게 "내 노래 틀고 있지"라며 신곡을 계속해서 홍보했다. 수지는 자신의 신곡 차트 순위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지는 친구에게 초조한 모습으로 "앨범 내면 안되겠네. 어떻게 사냐 이거"라며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수지는 실시간 음원 차트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행복해했다.

또 수록곡들이 차트에 들어가 있는 걸 알고 수지는 "나 이제 다 살았어"라며 기뻐했다. 수지는 친구와 알 수 없는 춤을 선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수지는 샘김과의 만남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지는 연습하고 있는 샘김을 습격해 노래 편곡을 부탁했다. 샘김은 "수지 선배님이이랑 함께 해서 좋다"며 편곡된 노래를 선보였다. 수지는 샘김이 편곡한 노래를 듣고 "원곡보다 더 좋다"며 칭찬했다. 샘김의 기타 반주에 맞춰 수지는 담담하게 노래를 이어갔다. 수지는 "너무 좋다. 멋있다"며 극찬했다.

수지는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이런 식으로 또 편곡을 새롭게 해서 너무 좋아요. 진짜 천재인가봐"라며 "샘김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집에 돌아 온 수지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편안한 옷차림으로 절한 후 흥에 겨워 춤을 추는 모습으로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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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hans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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