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아내' 고소영 첫사랑은 신현준..드디어 만나나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7.03.07 11:47 / 조회 :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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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미디어


신현준이 고소영의 첫사랑으로 '완벽한 아내'에 등장을 예고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극본 윤경아·연출 홍석구)에서는 심재복(고소영)과 첫사랑 차경우(신현준)의 재회 직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극중 이은희(조여정)의 집에 이사 가기로 결정, 짐을 정리하던 재복은 옛날 책 속에서 경우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발견하고 추억에 잠겼다. "바쁘지 않으시면 오셔서 커튼 좀 봐주시면 좋겠다"는 전화에 은희의 집으로 향한 그는 '차경우'란 문패에 흠칫했으나 설마 하며 벨을 눌렀다. 그러나 거실에 들어서니 은희와 경우의 결혼사진이 떡하니 걸려있던 것. 때문에 첫사랑과 집주인-세입자로 만난 신현준과 고소영의 난감한 재회가 예고되며 흥미를 더했다.

관계자는 "신현준이 고소영-장동건 부부와 친분이 있다 보니, 현장에서도 오랜만에 만난 회포를 풀며 즐겁고 유쾌하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덕분에 웃음이 가득했다. 감사드린다"며 "첫사랑 경우와의 재회가 예고된 재복이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오늘(7일) 밤 4회 본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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