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의원 vs 전진, 올해의 댄스머신상 경합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7.06.20 11:53 / 조회 : 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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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의원과 가수 전진


국회의원 표창원과 가수 전진이 '올해의 댄스머신상'을 두고 경함을 벌인다.

표창원 의원과 전진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MAXIM K-MODEL AWARDS(맥심 어워즈) '올해의 댄스머신 상'의 후보에 올랐다.

최고의 댄서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댄스머신 상'의 후보에는 아스트랄한 정권교체댄스의 창시자 국회의원 표창원과 대한민국 최고의 댄스 가수 전진이 선정됐다.

춤 하면 빠지지 않는 왕고 아이돌 신화의 멤버 전진과 그에 맞서 지난 대선 당시 신들린 춤사위로 유권자의 눈을 홀린 국회의원 표창원. 이 놀라운 대결의 승자는 맥심 어워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맥심 어워즈는 개그맨 조세호와 아나운서 신아영이 MC를 맡았으며, 래퍼 나다와 브레이브걸스가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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