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이름없는여자' 최윤소, 배종옥·오지은 친자 확인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08.16 20:24 / 조회 : 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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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방송화면 캡처


'이름 없는 여자'에서 최윤소가 배종옥과 오지은의 유전자 검사를 의뢰해 친자 관계라는 결과표를 받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 구해주(최윤소 분)는 손주호(한갑수 분)를 통해 손여리(오지은 분)가 홍지원(배종옥 분)의 딸인 걸 알게 됐다.

손주호는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지원아 여리는 네 딸이야"라고 중얼거렸다. 손주호는 홍지원이 사랑 보육원에 손여리를 버렸다고 말했고 이에 구해주는 사랑 보육원에 전화를 걸었다.

손여리는 홍지원이 자신의 아버지를 빼돌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손여리는 구도치(박윤재 분)와 함께 홍지원을 미행했다. 홍지원은 구해주의 친모 최미희(김서라 분)를 만나러 가는 길이었다.

홍지원은 최미희에게 "해주 엄마 자격으로 왔다"고 말하며 "당신 우리 해주 앞에 나타나지 마"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최미희는 "후회가 더 쌓이기 전에 지금이라도 더 만나야지"라며 구해주와 만날 것을 선언했다.

손여리는 홍지원에게 손주호가 어딨는지 물었다. 홍지원은 "난 네 아버지 일이랑은 아무 상관 없어"라며 자신이 저지른 일을 부인했다. 손주호는 구해주가 숨겨 놓고 있었다.

구해주는 사랑 보육원 원장을 만났다. 원장은 "네가 잃어버린 지원이 딸이구나. 네 엄마가 결국 너를 다시 찾았구나"라고 말했다. 이에 구해주는 원장에게 홍지원의 과거를 물었지만 원장은 대답하지 않았다. 구해주는 이로써 손주호의 말을 더욱 믿게 됐다. 구해주는 손여리와 홍지원의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

김가야(최현준 분)가 죽은 줄 모르는 김마야(김지안 분)는 김가야에게 계속 전화를 걸었다. 김마야는 김무열(서지석 분)에게도 김가야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김무열은 "가야가 미국에서 치료에 집중한다"며 김마야를 위로했다.

구도치는 디자이너 안젤라 최에게 협업을 제안했다. 안젤라 최는 최미희였다. 최미희는 구도치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만남을 요청했다. 구도치는 손여리와 안젤라 최를 만났고 안젤라 최가 최미희라는 사실에 놀랐다.

구해주는 유전자 검사 결과표를 받았다. 유전자 검사 결과표에는 손여리와 홍지원이 친자 관계라고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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