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사돈연습' 문에스더♥하재익 첫 만남..긴장감↑[별별TV]

최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9.01.04 20:48 / 조회 : 9828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tvN '아찔한 사돈연습' 방송화면 캡처


'아찔한 사돈연습'에서 문에스더와 하재익이 첫만남을 가졌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에서 문단열의 딸 문에스더와 로버트 할리의 아들 하재익이 가상 결혼을 시작했다.

이날 문단열과 문에스더는 상견례를 하기 위해 창원으로 향했다. 문에스더와 하재익은 처음 만나 서로의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했다. 문에스더는 쇼파에 앉아 "몸둘바를 모르겠네"라고 말했다. 인터뷰에서 로버트 할리는 "우리 아들 스타일이랑 다른데, 잘 맞겠나 생각했어요"라고 말했다.

하재익은 자신이 1인 크리에이터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문에스더는 화색을 표했다. 문에스더는 조회수 700만인 자신의 영상을 보여줬다. 하재익의 엄마는 "이 정도 해야 하는 거야"라며 감탄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