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이훈 증언에 최명길 "사고, 우연 아닐 수도"[별별TV]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11.05 20:31 / 조회 :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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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우아한 모녀' 최명길이 이훈에게 남편의 사고 정황을 전해들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에서는 병문안을 온 홍인철(이훈 분)에게서 남편의 사고 당일 정황을 전해듣는 정미애(최명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인철은 "어떻게 된 거냐"며 놀란 표정으로 정미애의 병실을 찾았다. 그는 "선배 그날 저 만나고 제이화장품 바이어 만나러 간다고 했다"며 사고 직전의 기억을 회상했다.

정미애는 제이화장품의 '마이 허브'가 남편의 특허를 훔쳐서 만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후 놀랐다. 홍인철은 "선배는 그렇게 믿고 있다. 저한테 특허기사 써달라고 자료도 가져왔고 제이화장품 가서 항의도 했더라. 그거본 바이어가 선배한테 만나자고 연락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정미애는 "그 사람 만나러 가는 길에 사고가 난 거라면 우연이 아닐 수도 있다"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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