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전신 타투 꽁꽁 싸매고 등장 "넷플릭스 첫 작업 '글리치' 설렌다"

CGV용산=김노을 기자 / 입력 : 2022.09.27 11:31 / 조회 :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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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가 27일 오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외계인이 보이는 지효와 외계인을 추적해온 보라가 흔적 없이 사라진 지효 남자친구의 행방을 쫓으며 '미확인' 미스터리의 실체에 다가서게 되는 4차원 그 이상의 추적극 '글리치'는 10월 7일 공개된다. /2022.09.27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나나가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출연 소감을 밝혔다.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노덕 감독과 배우 전여빈, 나나가 참석했다.

'글리치'는 외계인이 보이는 지효(전여빈 분)와 외계인을 추적해온 보라(나나 분)가 흔적 없이 사라진 지효 남자친구의 행방을 쫓으며 '미확인' 미스터리의 실체에 다가서게 되는 4차원 그 이상의 추적극 이다.

이날 노 감독은 "실감이 안 난다"며 "어떻게 봐주실지는 시리즈가 공개돼야 실감이 날 것 같다. 글로벌 OTT 스트리밍 작업은 처음이라 설레고 기대된다"고 밝혔다.

앞서 나나 온 몸을 덮은 타투로 이목을 끌었던 나나는 긴 상의와 하의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그는 "넷플릭스 작품은 처음이라 떨리고 기대된다. 멋진 노덕 감독님과 함께 인사드릴 수 있어 벅찬 감정이 든다"며 들뜬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글리치'는 오는 10월 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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