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은 오는 31일까지 2주간의 집중 봉사주간 '드림 파트너스 위크(Dream Partners Weeks)'를 맞아 '따뜻한 봄, 주거환경 개선해 봄'이란 테마로 전국 사업장에서 주변 복지기관과 지역아동센터 등 30곳 이상에서 소외 이웃들의 거주 및 생활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코오롱 임직원들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충남 보령 독립유공자 후손의 단독주택 단열재 시공, 내부 석고보드 및 외벽 마감 등의 사랑의 집짓기 활동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