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01
40%를 넘나드는 시청률로 안방극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SBS 일일극 '아내의 유혹'이 38.4%의 시청률로 뜨거운 인기를 이어갔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아내의 유혹'은 38.4%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29일 기록한 종전의 자체최고시청률 40.4%보다는 2.0%포인트 하락한 수치. 하지만 주 5일제 시행에 따라 금요일 밤 시청자 규모가 줄어드는 것을 감안하며 그야말로 '귀가시계' 역할을 톡톡히 한 셈이다.
이날 '아내의 유혹'은 애리(김서형 분)를 향한 구은재(장서희 분)의 복수가 또 한 번 박차를 가하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MBC 일일극 '사랑해, 울지마'는 14.1%, KBS 1TV '집으로 가는 길'은 1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