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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곰돌이 안고 "'마프' 설이공주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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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인턴기자
ⓒ출처=송승헌 미투데이
ⓒ출처=송승헌 미투데이

배우 송승헌이 지난 2월 종영한 MBC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송승헌은 지난 8일 오후 5시 15분께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유 있는 광고 촬영장서 한 컷!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요즘 저도 해영이(송승헌 분)와 이설 공주(김태희 분)가 너무 보고 싶네요! 그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송승헌은 흰색 반팔 티를 입은 채 침대에 앉아 웃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송승헌이 안고 있는 커다란 곰돌이 인형이다. 곰돌이에는 귀여운 분홍색 리본까지 달려 있는 반면에 인형을 안은 송승헌의 팔뚝에는 매력적인 팔 근육이 드러나 인상적이다.


이어 송승헌은 "봄이 오기 전 마지막 추위에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구요. 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저도 아직 '마프'가 그리워요", "귀엽고 동시에 섹시하네요!", "저 곰 인형에 빙의되고 싶어요", "해영이가 너무 보고 싶어서 1회부터 다시 보고 있어요"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이 프린세스'는 지난 2월 25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 15.0%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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