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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택 韓드라마협회장, 8일 오전 폐암으로 별세

발행: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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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신현택 회장이 8일 오전 9시 5분 별세했다.


신 회장은 1년 정도의 투병 끝에 8일 오전 사망했다. 측근에 따르면, 신 회장은 최근 병원에 입원에 치료를 받아왔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에 마련됐다. 장례는 사단법인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배우자와 아들, 딸, 사위가 있다. 발인은 오는 11일 오전8시. 장지는 용인 공원묘지다.


한편 신 회장은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 '부모님 전상서' '애정의 조건' 등 50여편의 히트 드라마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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