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본어게인' 진세연, 위치추적 앱 발견..장기용 스토킹 의심[별별TV]

발행:
수정: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 KBS 2TV 월화드라마 '본어게인' 방송화면 캡쳐
/사진= KBS 2TV 월화드라마 '본어게인'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본어게인'의 진세연이 장기용이 자신을 스토킹하고 있음을 알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본어게인'에서 정사빈(진세연 분)은 천종범(장기용 분)이 자신의 휴대전화에 위치추적 애플리케이션을 깐 것을 알고 혼란스러워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차민지 분)는 정사빈을 찾아갔다. 제이는 낯선 책을 발견하고 펴봤다. 책 속에서 사람들의 사진을 발견한 제이는 "좀 무섭다. 사이코패스들이 남의 표정 따라 한다잖아"라며 놀랐다.


이어 제이는 정사빈에게 "이거 진짜 스토킹 아냐? 너 휴대전화 잃어버렸을 때 천종범이 찾아줬다고 안 했어? 위치추적 어플 깔렸잖아. 좀 무섭다"라고 말했다. 이어 "너 다이어리 없어진 것도 우연일까. 요즘 네가 가는 데마다 나타나는 사람 없었어? 네가 말 안 했는데 속속들이 알고 있는 사람 없어?"라고 물었다. 정사빈은 자신이 가는 곳마다 나타났던 천종범을 떠올리고 혼란스러워했다.


천종범이 병실에 오자 정사빈은 "이거 좋아하는 거 어떻게 알았어? 보라색 튤립은? 내가 롤러코스터 타는 거 불가능한 버킷리스트라는 거 어떻게 알았어?"라고 물었다. 능청스럽게 빠져나가는 천종범에게 정사빈은 "돌려줄래, 내 다이어리"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예스맨 '운동 끝 예능 시작!'
'동계올림픽 중계는 우리와 함께'
세븐틴 민규 '아침을 여는 잘생김!'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주사이모에 속았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