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대화의희열' 김숙 "윤정수와 '님과함께', 난 땜빵이었다"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대화의 희열' 방송 화면
/사진='대화의 희열' 방송 화면


개그우먼 김숙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함께' 출연 비하인드를 전햇다.


8일 첫 방송된 KBS 2TV '대화의 희열'에서는 김숙이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과거 연애 가상 프로그램 미팅에 갔다가 여러 차례 섭외가 결렬됐던 일화를 털어놨다. 이어 당시 전형적인 여성상의 캐릭터를 강요받았다고 말했다.


김숙은 "이제는 말할 수 있지만, '님과 함께' 출연은 내가 아니었다"며 "나는 '땜빵'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그 펑크 낸 사람은 아직도 모르겠다"며 "윤정수는 한 달 전부터 캐스팅이 돼 있었는데, 나는 4일 만에 캐스팅이 됐다"고 밝혔다.


김숙은 급하게 캐스팅 되는 바람에 본연의 모습을 여과 없이 녹여낼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