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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맘마미애, 뮤지컬·댄스 모두 다 되는 엄마들[별별TV]

발행:
이건희 이슈팀기자
/사진=TV조선 '미스트롯'
/사진=TV조선 '미스트롯'

엄마들의 저력은 대단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 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마미부에 속한 맘마미애(정미애 김유선 안소미 하유비)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들은 우연이의 '우연히'를 선곡했다. 초반 맘마미애는 가사에 지친 엄마들을 표현했다. 마치 뮤지컬을 보는 듯한 현실 육아 연기를 펼치며 가사 노동의 장면을 보여줬다.


애절하게 노래를 불러가던 맘마미애는 갑자기 사이렌 소리와 함께 180도 바뀌었다.


맘마미애는 화려한 댄스로 엄마들의 반란을 보여줬고 결국 무대를 발칵 뒤집어 놨다.


이들의 결과 역시 해피엔딩이었다. 모든 마스터들의 선택을 받으며 전원 생존에 성공했다.


이에 대해 노사연은 "엄마들의 애환을 잘 표현했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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