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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콜센타' 댄싱퀸 어게인..이찬원, 새해 첫 대결 1위 [★밤TView]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랑의 콜센타' 이찬원이 2021년 새해 첫 대결에서 1위를 차지해 상금을 받았다.


1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영탁-정동원-장민호가 '미스터트롯'에서 같이 활약했던 노지훈-이찬성-양지원-한이재-옥진욱-장영우와 '다시 보고 싶은 트롯맨' 특집을 꾸몄다.


이날 대결의 최종 우승은 '밤열차'를 불러 100점을 받은 이찬원에게 돌아갔다. 2위는 양지원이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 경연 이후에도 '꼭 한번 다시 보고 싶은 무대'라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현역부 A팀의 '댄싱퀸' 무대를 'TOP6 버전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미스터트롯' 현역부 A팀의 원년 멤버인 임영웅, 영탁, 장민호와 더불어 TOP6의 춤신춤왕 정동원이 힘을 합쳐 '2021 NEW 댄싱퀸'을 완성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정동원은 현역부 A팀 출신 형들보다 '댄싱퀸' 무대를 더 완벽하게 소화했고, '미스터트롯'에서 장민호가 선보였던 댄스 브레이크를 차지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이기도 했다. 임영웅은 여심 저격 보이스로 새해 힐링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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