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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 전현무 "90년대 대학 축제, 추모 문화 있었다"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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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기자
/사진=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 방송화면 캡쳐
/사진=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 방송화면 캡쳐

'선녀들'에서 대학 축제의 달라진 문화를 회상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에서는 전현무가 축제 문화를 회상했다.


이날 '선녀들'은 5.18 민주화운동의 시작지인 전남대학교에 모였다. 유병재는 "광주 소재 대학교에서는 5월에 민주화운동과 관련된 행사를 진행한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심용환은 "90년대까지만 해도 그런 성격이 강했다. 축제를 즐기기도 하지만, 민주열사를 추모하는 문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저희 학교(연세대)에는 이한열 열사가 있었다. 늘 그 사진을 보며 축제를 맞이했던 기억이 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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