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불후의 명곡' 알리, 최상위 포식자 등판..'그대만이 내 세상'[별별TV]

발행:
이시호 기자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불명' 가수 알리가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들국화 전인권 특집이 그려졌다.


알리는 밴드 소란에 이어 두 번째로 무대에 올랐다. 알리는 무대를 시작하며 결혼 전 '그대만이 내 세상'을 불렀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알리는 "엄마로서의 삶이 추가가 된 게 아니라 제 삶의 반을 나눠 주게 된 삶으로 변했다. 어떻게 제 세상이 변화되었는지 들려드리도록 하겠다"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소란은 알리의 무대에 "오늘 우승자 무대 잘 봤다"며 고개를 숙였고, 박완규는 대기실에서 "불후 최상위 포식자들이 있다. 알리, 임태경, 박기영, 그리고 오늘 안 나온 황치열, 정동하. 이런 포식자들이 쌓이기 전에 빨리 하는 게 좋다"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카더가든은 "마이크 타이슨 같았다.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갖고 있다. 맞기 전에는"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