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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류수영 요리에 또 감동..폭풍 '먹방' "이 맛이야" [정글밥] [★밤TView]

발행:
이예지 기자
/사진='정글밥' 화면 캡처
/사진='정글밥' 화면 캡처

'정글밥' 서인국이 폭풍 먹방으로 군침을 자극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밥'에서는 바누아투에서 현지인들과 교류하며 현지 재료를 맛보고 연구하는 시간을 가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유이와 서인국이 바다에서 잡아 온 크레이피시와 패럿피시를 요리해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네 사람은 구운 생선과 랍스터회를 함께 나누어 먹으며 추억을 쌓았다.

/사진='정글밥' 화면 캡처

가장 먼저 랍스터회를 맛본 서인국은 "단맛이 싹 돌면서 꼬들꼬들함이 씹히는 게 굉장히 맛있었다"라고 묘사했다. 유이 역시 "대왕 생새우를 먹는 것 같다"라고 표현해 군침을 자극했다.


소금을 뿌린 랍스터회를 맛본 유이와 서인국은 감칠맛 도는 맛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승윤 역시 간장으로 간을 한 랍스터회를 먹고 "이 맛이다"라며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패럿피시 구이 역시 높은 인기를 얻었다. 꼭 먹어야 하는 식재료 중 하나인 패럿피시 구이를 맛본 서인국은 폭풍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이는 레몬즙을 많이 뿌려 먹어야 한다고 조언, 이승윤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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