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박하선 결혼 잘 했네..♥류수영, 마라룽샤 뚝딱 "너무 맛있어"[정글밥][별별TV]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SBS 방송화면
/사진=SBS 방송화면

배우 류수영이 한국식 마라룽샤를 만들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밥'에서는 류수영, 이승윤, 서인국, 유이가 바누아투에서 직접 구한 식재료로 한국식 마라룽샤, 피피조개파전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수영은 서인국과 유이가 구해온 가재와 피피조개로 한국식 마라룽샤, 피피조개파전을 뚝딱 만들었다.


/사진=SBS 방송화면

류수영이 만든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요리를 맛본 유이는 "마라룽샤 보다 이게 더 맛있다"며 "떡볶이 소스 베이스에 바삭하게 튀긴 새우가 정말 맛있다"고 연신 감탄했다.


서인국 역시 끊임없이 음식을 입에 넣으며 감탄사를 연발해 류수영을 뿌듯하게 했다.


매운 걸 잘 먹지 못 하는 이승윤도 "생각보다 안 맵다. 딱 좋다"며 류수영의 요리 솜씨를 거듭 인정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예스맨 '운동 끝 예능 시작!'
'동계올림픽 중계는 우리와 함께'
세븐틴 민규 '아침을 여는 잘생김!'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주사이모에 속았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