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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룬티어' 촬영 중 정대세 극대노 사건 발생..이찬원도 '당황'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KBS 2TV '뽈룬티어'
/사진=KBS 2TV '뽈룬티어'

'인민 루니' 정대세가 경기 도중 '극대노'하는 사건이 발생해 중계석의 이찬원마저 얼어붙게 만든다.


12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KBS 2TV '뽈룬티어'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풋살 전국 제패 프로젝트'의 첫 상대인 경상 연합과의 물러설 수 없는 경기들이 펼쳐진다. 지난 주 '뽈룬티어'는 대구 무보까FS, 구미FS에게 충격적인 2연패를 당하며 사상 초유 '기부금 0원'의 위기에 몰렸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울산 하데스FS, 울산 현대고등학교, 포항 지친다FS와 사활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인다.


경상 연합과의 경기에는 경기당 100만 원씩 5경기 500만 원, 최종 승패에 따른 추가 상금 500만 원을 합쳐 총 1천만 원의 기부금이 걸려있다. 두 번의 패배로 이미 200만 원의 상금을 놓친 '뽈룬티어'는 남은 3경기에서 상금 800만 원을 반드시 따내야 한다. 과연 '뽈룬티어'가 축구 레전드의 명예를 회복하고 기부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긴장감이 높아진다.


이런 가운데 '뽈룬티어'의 정규 편성과 함께 돌아온 정대세가 '극대노'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정대세는 심판을 향해 "말이 안 된다"라며 강하게 항의하고, 심각한 분위기에 중계석의 이찬원도 표정이 얼어붙는다. 급기야 '감독' 이영표는 비디오 판독을 요청하고, '뽈룬티어' 최초로 'VAR'(풋살 용어 'VS': Video Support)가 선언된다. 과연 'VAR' 결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린 '뽈룬티어'를 구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연패의 늪에 빠진 '뽈룬티어'와 전국 제패 프로젝트 첫 상대 '경상 연합'과의 치열한 대결, 그 결과는 12일 오후 10시 40분 KBS 2TV '뽈룬티어'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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