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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스타뉴스 데일리(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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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을 넘긴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이제 큰 행사들이 많이 남지 않았다. 타 도시에서 온 관객들도 빠져 나간 지금, 조금은 여유있게 상영작과 야외 행사들을 즐길 수 있다. 그 동안 주목하지 않았던 작품들을 발견하거나 관객들의 반응이 좋은 화제작들을 중심으로 볼 영화를 선택해보자.


△ 주요 일정

오후1시 : 메가박스 일본영화제 기자회견 (파라다이스호텔 16층)

오후2시 : 테오 앙겔로폴로스(사진) 핸드린팅 (PIFF 야외 광장)

오후7시30분 : 오픈 콘서트 - 지킬 앤 하이드 뮤지컬 하이라이트 (수영만 요트경기장)


△ 부산영화제 기상도

쌀쌀한 가을 날씨다. 낮최고 기온은 영상 21도이지만 밤에는 14도까지 떨어진다. 늦은 오후에 예매한 관객들은 두꺼운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 날씨는 맑겠지만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진다.


△ 오늘의 테마

영화제 관객들을 만족시켜줄 영화들은 재미있거나 독특해야 한다. 영화를 본 사람들에게 조용히 화제작으로 떠오른 재미있고 독특한 영화들을 즐겨 보자.


△ 이것만은 놓치지 말자

영화제의 종반을 향하고 있어 큰 행사는 이제 거의 남지 않았다. 테오 앙겔로풀로스 감독의 핸드프린팅 행사와 오픈콘서트의 '지킬 앤 하이드 뮤지컬 하이라이트'에 주목하자. 해운대 메가박스를 중심으로 움직일 계획이라면 스폰지 야외무대의 공연들에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 오후2시부터 중국기예단, 마임, 섹소폰, 하모니카, 타악,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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