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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헌, 지난해 10월 입대..백진희 "면회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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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백진희 ⓒ사진=이기범 기자
백진희 ⓒ사진=이기범 기자

모델출신 배우 정헌이 지난해 10월 군에 입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백진희는 20일 서울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열여덟 열아홉'(감독 배광수)의 언론 시사회에서 "극중 일강 역을 맡은 정헌을 면회하러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백진희는 "조만간 (정헌을) 찾아가겠다"며 "'열여덟 열아홉' 출연 배우들과 단체 면회를 가겠다"고 말했다.


정헌 ⓒ사진=영화 '열여덟 열아홉' 스틸컷

정헌은 3년 전 '열여덟 열아홉'을 촬영했으며 지난해 10월 군에 입대했다. 극중 정헌은 일강 역을 맡아 서야를 좋아하는 고등학생 역할을 소화했다.


'열여덟 열아홉'은 사랑이 두렵지 않은 10대 이란성 쌍둥이 호야(유연석 분)와 서야(백진희 분)를 둘러싼 연애스토리를 그렸다. 순수하지만 당돌하고 어설프지만 특별하며, 위태롭지만 달콤한 10대들의 첫사랑을 거침없이 담아낸다. 영화는 오는 3월 1일 개봉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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