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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슈왈제네거 아들, 배우 데뷔..'미드나잇선' 출연

발행:
김소연 기자
패트릭 슈왈제네거/AFPBBNews=뉴스1
패트릭 슈왈제네거/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아들 패트릭 슈왈제네거가 배우 데뷔를 눈앞에 뒀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US 위클리 등 현지 언론은 패트릭 슈왈제네거가 벨라 손과 함께 '미드나잇 선'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미드나잇 선'은 2006년 개봉한 일본 영화 '태양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작품. 햇빛을 볼 수 없는 희귀병 때문에 집에서만 지내야 하는 소녀가 한 소년을 만나면서 사랑을 키워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패트릭 슈왈제네거는 주인공 찰리 역으로 발탁됐고, 벨라 손이 여주인공 케이티를 연기한다.


패트릭 슈왈제네거는 몇몇 영화와 드라마에 단역으로 출연하긴 했지만 본격적인 연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패트릭 슈왈제네거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배우의 길을 가게 될 지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한편 '미드나잇 선' 연출은 스콧 스피어가 맡는다. 올 가을부터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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