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가요광장' 마마무 문별 "어릴 적 꿈은 선생님·경찰"

발행:
공미나 기자
마마무 /사진='이수지의 가요광장' 보는 라디오 캡처
마마무 /사진='이수지의 가요광장' 보는 라디오 캡처

걸그룹 마마무 멤버 문별이 어릴 적 선생님과 경찰을 꿈꿨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서울·경기 89.1MHz)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고고베베'로 컴백한 마마무가 출연했다.


이날 마마무 멤버들은 과거 꿈에 대해 이야기했다. 휘인은 "어릴 적 생각했던 자신의 모습과 지금의 자신이 겹치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말했다.


그러나 문별은 "어렸을 때 생각했던 내 미래와 지금의 내 모습이 많이 다르다"며 "이렇게 많은 분들 앞에서 춤추고 노래할 것이라고 상상도 못 했다"고 밝혔다.


문별은 "어렸을 때 경찰이나 선생님 같은 직업을 가지고 싶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 14일 아홉 번째 미니앨범 'White Wind(화이트 윈드)'를 발매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