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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연탄 봉사로 보여준 훈훈함..'겨울 저리 가'

발행:
전시윤 인턴기자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가수 경리가 연탄 봉사를 다녀온 사진을 공개해 훈훈함을 보여줬다.


경리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연탄 봉사 다녀 왔어요♥ 애기가 쬐끄만한 손으로 같이 옮기겠다고. 너무 귀여워! 지구 부숴!"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함께 자원봉사를 진행한 사람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검은색 마스크를 끼고 연탄을 옮기는 모습에서 훈훈함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유튜버 하늘은 "언니는 다 가려도 경리"라고 댓글을 달았고, 네티즌들은 "누나가 최고예요 암만 생각해도", "오늘 멋진 하루를 보내셨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경리 하는 행동이 넘 따뜻하다.. 겨울 저리 가라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경리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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