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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음반퀸'‥르세라핌, 신보 선주문량 60만 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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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사진=쏘스뮤직
/사진=쏘스뮤직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차세대 '음반퀸' 자리를 노린다.


15일 앨범 유통사 YG PLUS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미니 2집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은 지난 14일 기준 선주문량 60만 장을 돌파했다. 이는 데뷔 앨범 'FEARLESS'의 총 선주문량 38만 장을 뛰어넘는 수치다.


이들의 신보는 예약 판매 시작 7일 만에 선주문량 40만 장을 찍으면서 전작의 총 선주문 수량을 가뿐히 넘겼으며, 지난 6일 선주문량 56만 장을 돌파하며 하프 밀리언셀링 아티스트 등극에 청신호를 켰다.


'ANTIFRAGILE'은 시련을 마주할수록 더 성장하고 단단해질 거라는 메시지를 담은 음반이다. 다섯 멤버는 데뷔 앨범과 마찬가지로 자신들의 경험과 생각을 녹인 음악을 선보이며, 르세라핌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음반은 일반반과 위버스 앨범(Weverse Albums) 총 두 가지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일반반은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의 인증을 받은 용지와 쉽게 자연 분해되는 콩기름 잉크로 제작됐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7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ANTIFRAGILE'로 컴백한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은 무게감 있는 라틴 리듬이 가미된 아프로 라틴(Afro-Latin) 스타일의 팝 장르 곡으로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와 프로듀서팀 13이 작업에 참여했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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