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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영재, 브루노 마스 표 '내돈내산' 인증.."16만 2천원, 제가 샀다"[스타이슈]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스타뉴스, 영재 인스타그램
/사진=스타뉴스, 영재 인스타그램

그룹 갓세븐 영재가 팝 가수 브루노 마스의 공연 티켓을 직접 구입해 뜻밖의 화제를 몰고 있다.


영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RUNO MARS 형 진짜"라며 "너무 알찼다. 잃어버릴까봐 꽉 쥐고 있었음"이라며 브루노 마스의 콘서트 티켓을 인증샷으로 공개했다.


브루노 마스 공연 후 연예인에게 좋은 시야의 좌석 티켓을 나눠준 게 아니냐며 '연예인 특혜' 논란이 불거지자, 영재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아 혹시나 하고 제가 표 샀습니다. 배송료 수수료 포함 16만 2000원"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재 인스타그램
/사진=영재 인스타그램
/사진=영재 인스타그램

브루노 마스는 지난 17일과 18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내한 공연을 개최했다. 브루노 마스 공연은 앞서 '피켓팅'으로도 화제가 된 후 공연 이틀 동안 10만 명 가량의 관객이 몰리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그러나 많은 연예인들이 무대와 가까운 좌석에서 공연을 한 반면, 비연예인인 일반 관객은 벽에 가려져 무대조차 안 보이는 좌석에 앉았다고 알려지며 '연예인 특혜' 논란이 일었다.


주최사 현대카드 측은 "연예인 방문과 관련해 해당 좌석은 공연 시 통상적으로 아티스트가 직접 초청하는 가족, 친구, 뮤지션 등 지인을 위한 초대권을 받은 연예인이 방문한 경우와 연예인 소속사에서 구매한 티켓으로 연예인이 방문한 경우에 해당되며 현대카드가 별도 연예인을 초청하지는 않는다"라고 밝혔다. 시야제한석의 환불에 대해서는 "공연기획사에서 해당 고객에게 직접 연락 후 환불 조치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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