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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평창] 대회 마지막날...女 컬링 결승전·폐회식

발행:
심혜진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사진=김창현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사진=김창현 기자


지난 9일 개막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이 17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폐막식이 열린다.


폐회식의 주제는 '새로운 미래'(Next Wave)다. 앞으로 나아가려는 인류의 도전정신을 되새기고 평창올림픽을 통해 새로운 비상을 뜻한다. 연출은 장유정 부감독이 맡았다. 차기 대회인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소개 공연도 있다. 중국의 거장 장이머우 감독이 '베이징의 8분'이라는 주제로 공연을 준비했다.


이에 앞서 이번 동계올림픽 화제의 팀 한국 여자 컬링이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 스웨덴과 금메달을 놓고 결전을 치른다.


이뿐만이 아니다. 남자 봅슬레이 4인승 팀이 3, 4차 주행에 나선다. 두 번의 주행을 통해 메달 색깔이 결정된다.


다음은 25일 주요 일정.


◆ 오전 9시 5분, 여자 컬링 결승(한국 vs 스웨덴), 강릉 컬링센터.


◆ 오전 9시 30분, 남자 봅슬레이 4인승 3·4차 주행, 김동현, 서영우, 원윤종, 전정린 출전,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


◆ 오전 9시 30분, 여자 피겨스케이팅(갈라쇼), 김하늘 최다빈 민유라 겜린 차준환 등 출전, 강릉 아이스 아레나.


◆ 오후 3시 15분, 여자 컨트리 크로스 단체 30km,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


◆ 오후 8시, 폐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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