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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서울 공격수 안델손, J리그 삿포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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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올 시즌 FC서울의 공격을 맡았던 브라질 출신의 안델손(25)이 일본J1리그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로 이적했다.


삿포로는 28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서울에서 안델손이 이적했다”고 발표했다. 안델손은 “팬들에게 기쁨을 주겠다. 나를 믿고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 기대에 저버리지 않도록 열심히 뛰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안델손은 2016~2017년에 산프레체 히로시마에서 활약해 J리그가 익숙하다. 그는 2년 동안 히로시마에서 J1리그 39경기를 뛰어 12골을 기록했다.


올해에는 서울로 이적해 K리그1 30경기에서 6골 4도움을 기록했다. 그러나 8월 15일 수원 삼성전 득점 이후에는 침묵했다. 10월 20일 제주 유나이티드전 이후에는 최용수 감독의 구상에서 제외되며 출전 명단에서 사라졌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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