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김범수 아나, 프리 선언 이유? "돈 때문" VS "다양한 경험하고파"

발행:
김혜림 기자
/사진=스타뉴스
/사진=스타뉴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범수가 24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 화제인 가운데 그가 프리랜서 선언을 한 이유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범수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프리 선언 이유에 대해 "아나운서로 열심히 일하다가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당시 함께 출연한 김희철은 "몇 년 뒤에 사실 돈 때문이라고 양심 선언 했다던데?"라고 물었고 김범수는 "그 당시에는 그랬지만 다양한 경험 때문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구라는 "김범수의 프리 선언을 미리 예상했다"며 "몇 번 함께 방송했는데, 내게 출연료를 물어보더라 그래서 어느 정도 받는다고 얘기했더니, '얘가 그정도 받아?'하는 표정이었다. 그 때 이 양반이 조만간 나가겠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당황한 김범수는 "아나운서 하게 되면 인기와 대우를 받게 된다. 처음에는 좋지만 친구들이 전문가적인 역량 키워나가는걸 보니 뒤처지는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범수는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지난 1999년 SBS 공채 8기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프리 선언을 한 그는 TV조선 '모란봉 클럽', JTBC '님과함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