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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득녀에 기쁨..'♥거미' 산후조리 집중[스타이슈]

발행:
이경호 기자
가수 거미, 배우 조정석 웨딩화보 /사진제공= JS컴퍼니,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가수 거미, 배우 조정석 웨딩화보 /사진제공= JS컴퍼니,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배우 조정석(40)이 출산한 아내 거미(박지연·39)의 산후조리를 돕는다.


6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아내 거미의 출산으로 첫 딸을 품에 안게 된 조정석이 당분간 거미의 곁을 지키며 산후조리를 도울 예정이다.


조정석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후 드라마, 영화 등 차기작 출연을 검토해 왔다. 이런 가운데 아내의 출산으로 당분간 아내의 산후조리에 집중, 빠른 회복을 돕는다고 한다.


조정석은 거미가 딸을 출산하면서 아빠가 됐다. 조정석 거미 부부와 가족들은 첫 아기의 탄생에 매우 기뻐했다.


조정석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을 부탁드립니다"고 했다.


한편 조정석, 거미는 지난 2018년 10월 결혼했다.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15년 2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공개 연애 후 두 사람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고, 각자 방송 프로그램에서 서로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기도 했다.또한 거미는 지난 1월 임신 7주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알려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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