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금메달리스트' 심권호 "연금 매달 300만원 이상"

발행:
장은송 기자
/사진=MBN '한 번 더 체크타임' 방송화면 캡처
/사진=MBN '한 번 더 체크타임' 방송화면 캡처


레슬링 국가 대표 출신 심권호가 자신의 연금을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 번 더 체크타임'에는 심권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권호는 "금메달을 따도 이런 자리가 겁난다"며 "종합검진 받고 결과 나올 때 제일 겁난다"고 털어놨다.


윤형빈은 "세계 최초 두 체급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금메달을 걷으러 간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심권호는 "농담식으로 가지러 간다고 한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이수지는 "그렇게 메달을 많이 받았는데 연금이 쏠쏠할 것 같다"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그러자 심권호는 "지금은 (연금액이) 상한선이 있어서 똑같이 받는다. 그런데 제가 처음 연금을 1993년부터 받았다. 그때는 상한선이 없었다. 그때 당시에 300만원 이상 받았다. 통장에 매달 들어오니까 애들 술값은 제가 다 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