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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금비, 41세에 출산→다이어트 선언 "8kg 빼야 해" [스타IN★]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금비 인스타그램
/사진=금비 인스타그램

최근 득녀한 그룹 거북이 출신 가수 금비가 산후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14일 금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일이면 거의 한 달 만에 집으로 가는구나. 아직 8kg 더 빼야 하는데 다이어트와의 전쟁이 시작되겠구나. 아, 출산 후 살 어떻게 해야 잘 빠질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을 품에 안은 금비의 모습이 담겼다. 산후 다이어트를 선언했지만 여전히 마르고 가녀린 모습이다.


금비는 지난 3월 6세 연상의 사업가와 화촉을 밝혔다. 지난달에는 딸을 품에 안았다.


한편 금비는 1982년생으로 현재 41세다. 그는 2001년 4인조 혼성그룹 레카로 데뷔했다. 이후 2003년 거북이 메인보컬로 재데뷔해 '사계', '왜이래', '빙고', '비행기' 등 히트곡을 발매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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