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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딸 하송, '길랑바레' 투병→해맑은 근황 공개

발행:
이덕행 기자
/사진=별 유튜브
/사진=별 유튜브

하하 별 부부의 딸 송이의 근황이 전해졌다.


27일 별의 유튜브 채널 '별빛튜브'에는 '송이튜브 OPEN! 감독은 하드림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 된 영상에는 유튜버로 나선 하하-별 부부의 딸 송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이는 "안녕하세요, 송이튜브"라고 귀여운 인사를 하며 유튜브를 시작했다.


오빠 드림이는 "'송이가 하고싶은 거 해볼게요' 해 봐"라고 요청했다. 송이는 귀여운 목소리로 오빠의 말을 따라했다. 이밖에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지난 9월 별은 송이가 희귀병 '길랑발레 증후군'을 진단받았다고 밝혔다. 별은 "병이 언제 나을지도, 얼마만큼 좋아질지도 확신할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알리고 싶지 않았지만 얼마 전 다녀온 외래진료에서 약물치료도 재활도 필요없을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이제야 여러분께 나눈다"털어놨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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