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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얼마 전 '빈센조' 종방영 마쳐..시즌2 기다린다"[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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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방송 캡처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방송 캡처

배우 곽동연이 tvN 드라마 '빈센조' 종방영 참석 후기를 전했다.


16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는 곽동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곽동연은 "'빈센조' 종방영을 이틀 전에 했다. 드라마 끝났을 때 코로나가 기승을 부릴 때라 종방연을 못했다. 한참 지나서 공지가 됐는데 스태프 분들이 대단한 게 스케줄 표를 보내더라. 바쁘니까 다 못 모일 줄 알았는데 150~160분이 다 오셨다. 한 분도 빠짐없이 왔다"라고 밝혔다.


DJ 안영미는 "원래 이렇게 사람이 많으면 모임이 결국 모이지 않게 되던데"라고 의아해하자, 곽동연은 "맞다. 단톡방이 이렇게 유지되기도 처음이다"라고 신기해했다.


그는 "시즌2 기다리고 있다. 공식화되지 않았지만 마음의 불꽃이 꺼지지 않더라. 그 자리에서도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얘기가 많이 나왔다"라며 "박재범 작가님 손 끝에 달려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빈센조'는 지난해 5월 종영한 드라마로,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곽동연은 극 중 극단적인 성격인 바벨그룹 회장 장한서 역을 맡았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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