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홍지윤 이어 동생 홍주현까지..소속사 분쟁설에 "확인 중"

발행:
김노을 기자
가수 홍지윤(왼쪽), 홍주현 /사진=TV조선, 인스타그램
가수 홍지윤(왼쪽), 홍주현 /사진=TV조선, 인스타그램

가수 홍지윤이 소속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가수로 활동 중인 동생 홍주현도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스타뉴스에 홍주현과의 분쟁설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짧게 밝혔다.


이보다 앞서 홍주현의 언니인 홍지윤도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씨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소속사 측은 홍지윤, 홍주현 자매와 분쟁설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홍지윤 팬카페 윤장찌구대 매니저 A씨는 지난해 8월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씨가 팬카페 자금을 횡령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A씨로 인해 피해를 봤다며 그해 10월 명예훼손으로 A씨를 고소했다. 이에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통장 내역 등 모든 자료를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일자 홍지윤은 "황당하고 마음 아픈 소식을 전해 팬분들께 면목이 없고 죄송하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한편 홍지윤, 홍주현 자매는 지난해 초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 출연해 티격태격 자매애를 발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