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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측 "역삼동 70억대 건물주?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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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배우 정상훈이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데시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 분)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 분)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 2022.10.21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정상훈이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데시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 분)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 분)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 2022.10.21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정상훈이 역삼동의 70억원대 건물주가 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말을 아꼈다.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스타뉴스에 정상훈 건물주 설과 관련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이날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는 정상훈이 지난해 5월 자신이 대표로 있는데 한결엔터테인먼투 법인 명의로 서울 역삼동 소재 지하 1층~지상 3층(대지면적 225.39㎡, 연면적 537.96㎡) 규모의 건물을 74억원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정상훈은 약 18년이라는 긴 무명 생활 끝에 tvN 'SNL 코리아'를 통해 '양꼬치앤칭따오'라는 유행어를 히트시키며 단숨에 유명세를 떨쳤다.


또한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 '어게인 마이 라이프', '바람피면 죽는다', '번외수사'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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