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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여배우 등신대에 팔짱 끼고 하트..설레는 투샷[스타IN★]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출처 박보검 SNS
/사진=출처 박보검 SNS
/사진=출처 박보검 SNS
/사진=출처 박보검 SNS

배우 박보검이 드라마 속 여주인공 김소현의 등신대에 팔짱을 끼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7일 박보검은 자신의 SNS에 "'내 이름은 윤동주'"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JTBC 새 드라마 '굿보이' 속 파트너 김소현의 등신대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볼하트를 취하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연출했다. 실제 촬영이 아님에도 캐릭터 몰입력과 자연스러운 호흡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경찰 제복을 입은 채 피를 흘리는 분장을 한 박보검의 모습도 포착됐다. 다정한 사랑꾼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전작 '폭싹 속았수다'의 양관식과는 전혀 다른, 거칠고 생생한 '윤동주'의 분위기가 반전 매력을 더한다.


/사진=출처 박보검 SNS
/사진=출처 박보검 SNS

이를 본 팬들은 "윤동주도 사랑꾼인가요?", "비주얼이 드라마보다 더 영화 같아", "팔짱 끼는 거 너무 설렌다", "정극도 멜로도 다 되는 배우"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보검이 출연 중인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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