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진정선이 득녀했다.
4일 에스팀은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5월 진정선이 예쁜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진정선은 결혼식을 올린 지 약 5개월 만에 엄마가 됐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며 "큰 축복 부탁드리며 모델 진정선 님에게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진정선은 지난 1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95년생 동갑내기이자 한림예고 모델과 동창으로, 두 사람은 3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그는 결혼 2개월 만인 지난 3월 "저는 올해 결혼도 하고 제 삶에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며 "그중 제일 큰 변화는 저에게 큰 축복이 찾아왔다. 제가 엄마가 된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차근차근 열심히 몸도 마음도 준비해 보고 있다"고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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