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아인이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서 포착됐다.
유아인은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호프'(감독 나홍진) VIP 시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담에 따르면 유아인은 모자를 눌러쓴 채 지인과 만나 환한 미소로 인사를 나눈 뒤 포옹도 했다.
유아인은 마약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유아인은 이후 최근 소속사 UAA와 결별하고 지드래곤 소속사로 잘 알려진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이적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최소 50억원 상당의 전속계약금을 제안했다는 보도도 더해졌다.
이와 함께 유아인은 영화 '뱀피르'(감독 장재현)로 출연 여부도 관심사다. 이후 '뱀피르' 투자배급사 NEW는 "유아인의 출연은 확정된 바 없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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