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나인우의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적설이 불거진 가운데, 나인우 측이 "미팅을 진행한 것은 맞다"고 밝혔다.
7일 나인우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진행한 것은 맞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한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이다.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콘텐츠, AI 서비스, 브랜드 비즈니스, 글로벌 사업을 결합해 미래형 엔터테인먼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배우 송강호를 비롯해 가수 지드래곤, 태민, 김종국, 야구선수 이정후 등이 소속돼 있다. 최근에는 배우 류준열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스타뉴스는 나인우의 전속계약 여부와 관련해 입장을 요청했지만, 현재까지 별다른 답변을 받지 못했다.
또한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유아인에게 최소 50억원 상당의 전속 계약금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회사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한편 나인우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24분의 1 로맨스'를 촬영 중이다. '24분의 1 로맨스'는 일도 일상도 '버라이어티'한 예능 PD 차주안(신혜선 분)과 성공 가도를 달리는 '정리 강박' 테니스 선수 유도진(나인우 분)이 하루에 딱 1시간, 예고 없이 몸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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