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티브이데일리는 정일우가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정일우에게 제시한 계약금은 수십억 원대다. 회사 측은 최근 정일우가 베트남,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활약한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스타뉴스는 갤럭시코퍼레이션 관계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현재 갤럭시코퍼레이션에는 배우 송강호를 비롯해 가수 지드래곤, 태민, 김종국 등이 소속돼 있다. 최근에는 배우 류준열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유아인에게 최소 50억원 상당의 전속 계약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으나, 회사 측은 역시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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