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 주연의 영화 '눈동자'가 누적관객수 130만 명을 돌파했다.
1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눈동자'는 지난 13일 2만 6900먕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130 4159명으로 130만을 넘어섰다.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눈동자'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꾸준한 관람 열기를 이어가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첫 주보다 둘째 주, 셋째주에 오히려 더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곡선을 그리며 역주행 중이다.
신민아는 주연을 맡은 스릴러 '눈동자'로 130만 명을 넘게 만나며 흥행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눈동자'는 현재 2026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6위에 오르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눈동자'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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