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티파니를 응원했다.
최수영은 17일 자신의 SNS에 "관객 세포가 되어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을 관람한 최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같은 소녀시대 멤버인 써니와 임윤아도 함께해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최수영은 "황유미 친구들 왔어. 나의 109세포도 황미영(티파니 본명)"이라는 글로 티파니를 응원했다.
한편 티파니가 출연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네이버웹툰 누적 조회수 35억 뷰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이동건 작가의 '유미의 세포들'을 원작으로 한 작품. 티파니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을 살아가는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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