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윤아가 아들 송민 군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오윤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얗게 불태웠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송민 군과 함께 밝게 미소 짓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수영대회에 참가한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서며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숭민 군은 지난 3월 코오롱 오토모티브 장애인 수영팀에 입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윤아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러 오디션을 거쳐 최종 입사하게 됐다"고 알렸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결혼해 아들 송민 군을 얻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최근 그는 11년 만에 비연예인과 재혼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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