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혜선이 8kg 증량 근황을 전하며 사과했다.
구혜선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말라야를 다녀온 후 8kg가 증량한 채로 방송 출연을 진행해, 오동통함에 죄송한 마음이다. 토요일 밤에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의 예고편이 담겼다. 구혜선은 18일 '데이앤나잇'에 출연한다.

이날 그는 헤어롤을 직접 소개하며 사업가로서의 삶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논란이 됐던 헤어롤 가격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
구혜선은 "저희 제품이 가격이 좀 있는 편인데 그냥 공장식 가공이 어렵다. 다 수작업을 해서 4차 가공까지 해야 한다"라면서도 "돈에 관해 공부하게 된 것 같다. '내가 돈을 하나도 몰랐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진심을 털어놓는다.
또 그는 "'허언증이다', '혹은 말이 앞선다' 이런 이야기가 많이 있었다"라는 돌직구 질문에도 시원하게 답할 예정이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6년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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