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축구 덕후'로 알려진 가수 임영웅이 뉴욕으로 갔다.
임영웅은 1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미국 뉴욕을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미국 뉴욕을 찾았다. 임영웅은 한 스포츠 브랜드의 아르헨티나 축구 유니폼 사진을 넋을 놓고 보는가하면, 메시 마네킹을 향해 큰 절을 하는 모습으로 팬심을 폭발시켰다.

이어 그는 록펠러 센터 앞에 설치된 레고로 만든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보여 "7000시간 걸렸대. 와우"라고 감탄했다.
오는 1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뉴저지 지역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 대 아르헨티나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임영웅의 '축구 뉴욕 여행'이 포착되며 눈길을 끈다.

오는 9월 개최되는 콘서트를 앞두고 준비에 앞둔 임영웅이 '축덕'의 팬심을 폭발시켜 월드컵 여행을 간 것인지 주목된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사흘간 고양에서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해당 콘서트 티켓은 오픈 즉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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