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경옥 셰프가 주식 투자 상황을 공유했다.
여 셰프는 22일 자신의 SNS에 "슬프지만 투자 실패의 예를 보여줄게"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현황이 담겼다.
이에 따르면 여 셰프는 투자 원금으로 약 1억 2000만 원을 넣었지만 현 시점 평가액은 4600만 원 수준으로 떨어진 상태다. 손실률은 -61.38%로, 평가 손실 금액만 7400만 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앞서 여 셰프는 지난 6월 삼성E&A 주식 9000주를 보유 중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약 2억 4500만 원의 평가 이익을 기록한 계좌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여 셰프는 여경래 셰프의 동생으로, MBN '닥터셰프', JTBC '셰프들의 치킨 전쟁, 닭 싸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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